딜라이트닷넷

2019년

[창간기획] 수익 악화에도 투자확대?…5G 투자 촉진방안 마련 시급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8.09.27 09:09

 이동통신 3사의 5G 세계 최초 상용화가 내년 3월에서 올해 12월로 1분기 가량 앞당겨질 전망이다. 최근 이통사들은 12월 5G 상용화를 위해 연구개발(R&D)…

5G, 2018년 12월 ‘세계 최초’ 상용화…누구를 위한 것인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9.11 12:09

2018년 12월 한국이 5세대(5G) 무선통신 상용화를 한다. 이동통신이다. 5G 이동통신 상용화는 이번이 세계 최초다. 단말기는 동글이다. USB에 연결해 데이터 통신을 하는 …

LCD 가격 회복세?…과잉 공급 가능성은 여전

신현석 기자 블로그 18.07.20 10:07

[IT전문 미디어 블로그=딜라이트닷넷] 국내 디스플레이 업황 악화를 주도한 LCD(액정표시장치) 가격 하락세가 3분기부터 안정세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nb…

삼성전자, 번인 무상 보증 마케팅 강화하는 까닭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7.12 18:07

삼성전자가 TV 열화(Burn in, 번인)현상에 관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12일 삼성전자는 2018년형 퀀텀닷발광다이오드(QLED)TV가 독일 영상음향(AV)잡지 ‘비…

응답하라 스타택·레이저·가로본능·햅틱·쿠키…‘휴대전화 30주년 특별전’ 가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7.11 23:07

30년 전엔 ‘부의 상징’이었던 제품. 31년 전엔 이동하면서 이 제품을 쓸 수 있는지 몰랐다. 20년 전엔 ▲디지털카메라 ▲내비게이션 ▲전자사전 ▲MP3플레이어가 최첨단 기기였다…

정부개입→요금인하→알뜰폰 위협→도매대가 인하→불만 지속 ‘무간지옥’…통신사 책임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5.18 11:05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국내 이동전화 가입자는 총 6438만922명이다. 이중 알뜰폰(MVNO, 이동전화재판매) 가입자는 766만8048명. 11.9%다.알뜰폰…

CJ헬로는 라쿠텐이 될 수 있을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8.05.03 09:05

한국에서 다시 제4이동통신 바람이 솔솔 불고 있습니다. 하지만 4이통을 바라보는 정부의 입장은 그다지 긍정적이지 않아보입니다. 경쟁력 있는 사업자가 등장하면 경쟁…

LGU+의 3위 탈출 승부수, ‘LTE 속도·용량 무제한’…LGU+의 위험요소는?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2.23 01:02

LG유플러스가 롱텀에볼루션(LTE)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 가입자를 내놨다. 월 8만8000원이다. 음성통화 무제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다. 일정 용량을 넘어도 속…

아마존웹서비스(AWS), 글로벌 ‘톱5’ SW 대열 합류?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8.02.13 09:02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볼 수 있듯,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제 올림픽과 같은 대형 국가 이벤트에 적용될 만큼 성숙도가 높아졌습니다. 평창을 시작으로 도쿄, 베이…

[창간기획] ‘증설, 또 증설’ D램과 낸드플래시 시황은?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7.09.19 09:09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반도체 산업에서도 변화의 물결이 감지되고 있다. 중국의 반도체 굴기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전과 달리 우리나라는 명확한 로드맵 없이 지도 없는 항해…

초연결 사회, ‘5G’ 통신기술이 이끈다

이유지의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 14.10.07 09:17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사물인터넷(IoT) 시대의 통신기술로는 5세대(5G) 이동통신 기술이 가장 주목받고 있다. 5G 이동통신의 대표적인 기대상은 사용자단에서 초당 기가비트(Gbps) 데이터가 전송되는 고속 통신 서비스의 구현이다.  오는 2020년 이후 상용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전세계적으로 연구개발과 표준화 협력 움직임이 활발하다. 우리나라는 2018년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에서 세계 최초로 5G 기술과 서비스 일부를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동통신 표준화기구(3GPP)에서 5G 표준화 논…

누가 팬택 박병엽 부회장을 막다른 길로 몰았는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9.25 07:00

팬택 박병엽 부회장이 팬택 대표직을 갑작스레 사임했다. 그는 지난 24일 채권단에 사의를 표하고 ‘사임표명에 따른 담화문’을 사내 게시판에 게시했다. 박 부회장은 “역량 부재한 경영으로 여러분 모두에게 깊은 상처와 아픔만을 드린 것 같다”라며 “이준우 대표 중심으로 빠른 시장 변화에 대응해 새로운 팬택으로 거듭나게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팬택은 임직원 35%의 6개월 무급 휴직 등 고강도 구조조정도 실시한다.팬택은 지난 1991년 설립해 일반폰 '스카이' 스마트폰 '베가' 시리즈를 만들어 온 휴대폰 전문 제조사다. 박…

450mm 웨이퍼 전환 ‘반대파(?)’의 주장과 요구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3.05.12 11:08

반도체의 주 재료인 실리콘 웨이퍼의 표준 직경을 현재 300mm에서 450mm로 전환하기 위한 업계의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450㎜ 웨이퍼는 300㎜ 대비 면적이 2.25배 넓어 웨이퍼 한 장에서 뽑아낼 수 있는 칩 수를 두 배 이상으로 늘릴 수 있다. 그러나 450㎜ 반도체 공장을 꾸미려면 거액의 투자금이 필요하고, 실제 공장을 운용할 때도 비용 절감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이 있어 업계의 표준 논의 및 합의가 지지부진했었다.인텔과 TSMC, 삼성전자(시스템LSI)가 450mm 웨이퍼 전환을 위해 공동으로 연구개발(R&D)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