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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실적

통신3사 2분기 실적보니…5G 단말 ‘공짜폰’ 만든 이유 있었네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9.08.11 11:08

 세계최초 5G 상용화 이후 벌어진 통신3사 혈전의 피해는 예상만큼 컸다. 5G 가입자 경쟁전은 치열했고, 이는 고스란히 수익성 악화로 이어졌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5…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갤노트10 출격…마케팅 대전 재점화?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8.11 10:08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5G 마케팅 경쟁 잠잠해질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8.04 10:08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HCM계의 세일즈포스, 워크데이가 한국에 진출한 이유?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8.09.04 08:09

클라우드 기반 인력관리(HCM) 시장에 혜성같이 등장한 워크데이가 최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내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습니다. 실제 한국지사는 지난 2월 경에 꾸려졌다고 하는데, …

삼성·LG, 스마트폰 위기의 원인과 해법은?②…소비자, 'LG폰=프리미엄폰' 동의할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8.06 11:08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분기 스마트폰 실적을 공개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정보기술 및 모바일(IM)부문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 매출액과 …

삼성·LG, 스마트폰 위기의 원인과 해법은?①…삼성전자, ‘수익 극대화→박리다매’ 전환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8.02 11:08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분기 스마트폰 실적을 공개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정보기술 및 모바일(IM)부문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

‘시작부터 흥미진진’ 게임업계 1분기 실적 보니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5.15 07:05

주요 게임업체들의 2018년 1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됐습니다. 나름대로 흥미진진했던 성적표 공개였습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잠시도 안심할 수 없는 업계 선두 다툼에 존재…

독주는 없다…모바일게임 시장서 대형사들 줄서기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08.08 02:08

한동안 지속될 것 같았던 넷마블 독주 시대가 저물었습니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앱마켓 매출 선두로 올라선 뒤 시장 변화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넥슨이 따라붙고 카카오까지 치고…

LG전자 초프리미엄폰 V10, 반등의 구세주인가 비련의 주인공인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10.01 16:49

LG전자가 1일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10’을 공개했다. 행사는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 진행했다. V10은 구본준 부회장과 함께 LG전자 대표를 맡고 있는 정도현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지난 7월 열린 LG전자 2분기 실적설명회에서 ‘초프리미엄폰’이라고 지칭한 그 제품이다.V는 어드벤처(Adventure)와 비주얼(Visual)의 V다. 10은 완전체라는 것을 상징한다는 것이 LG전자의 설명이다. 개발 당시 내부에서는 프리미엄(Premium)의 P에 그보다 상위 제품(플러스)이라는 의미를 담은 ‘P플러스’로 지칭했다. 외부에서는 V10에외도 …

유망주도 베테랑도 부진…LG트윈스도 LG전자도 엘롯기 탈출 가능할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8.12 13:08

6위-2위-6위-6위-6위-8위-5위-8위-7위-6위-6위-7위-3위-4위-9위엘롯기 동맹은 일시적 균열은 있어도 한결같다. 3팀의 공통점은 팀의 목표를 일관되게 유지하지 못한 다는 점. 이도저도 아닌 한 해를 거듭하니 만년 하위다. 감독을 바꾸고 비싼 선수를 사와도 장기적 계획이 없으니 소용없다. 엘롯기는 만년 하위를 일컫는 대명사다.누구의 순위일까. 힌트는 2001년부터 2015년까지. 베테랑 의존도가 높은 팀이다. 현재와 미래 중 어떤 것을 목표로 할지 확실히 정하지 못하니 세대교체를 착실히 준비하지 못했다. 걱정하던 일은 올해 현실…

통신사, 실적 착시 방임…이대로 괜찮은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8.07 11:32

통신사별 서로 다른 사업구조와 회계기준 탓에 통신 3사 직접 비교와 현황 파악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이 영역은 기업 고유의 영역에 속하는 탓에 강제할 순 없지만 투자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최근 통신사 실적에서 가장 투자자에 혼란을 주고 있는 부분은 단말기유통법 시행 후 바뀐 회계기준에 따른 KT와 LG유플러스 매출 축소 및 이익 증가 착시 효과다. 두 회사는 이 효과로 작년 4분기부터 전년동기대비 성적이 SK텔레콤 대비 눈에 띄게 변모했다.<관련기사: KT, 2분기 실적개선…마른수건 짜고 또…

[RAW파일] 삼성전자 2분기 실적 설명자료 전문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4.07.08 09:09

삼성전자가 잠정 실적에 관한 설명 자료를 배포했다. 잠정 실적 발표날 이런 설명 자료를 배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아 실적 발표일까지 시장과 투자자들의 불확실성 우려 완화 및 이해 제고 목적으로 설명 자료를 배포한다”라고 밝혔다. 실적이 크게 떨어진 게 부담이 됐던 모양이다. 전문 아래 '삼성전자 IM부문 3분기 실적 호조' 자료는 무선사업부에서 작성한 것 처럼 보인다. 나 괜찮다라고 말하는 듯 하다. 아래는 전문이다. -전문- 삼성전자가 8일 시장의 기대치를 대폭 하…

생존에 묻힌 ‘선택과 집중’…IT서비스, 제대로 가고있는 걸까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3.09.18 09:26

국내 대형 IT서비스업체인 SK C&C는 최근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예상을 깨고 실적은 양호하게 나타났습니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1%가 증가한 5467억원, 영업이익도 529억원을 기록해 12.2%가 증가했습니다. 물론 이는 평소같았으면 크게 주목을 받을만한 수치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 회사의 올해 2분기 실적은 몇가지 중요한 시장 상황의 변화때문에 좀 다양한 각도에서 해석을 해 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악재에도 경영실적 개선”… 대기업의 저력?   = 대형 IT서비스업체들은 올해 심각한 우려속…

실적 개선된 소니…믿을 구석은 여전히 이미징 사업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3.08.07 09:37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소니가 지난 1일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 1조7130억엔(한화 약 19조3600억원), 영업이익 363억엔(한화 약 41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 479% 상승한 것으로 흑자전환은 물론 완연한 실적 회복세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소니의 이 같은 실적 상승은 아베노믹스를 통한 엔저효과와 스마트폰 판매 확대가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스마트폰은 지난해 740만대보다 220만대 많은 960만대로 늘어났으며 올해 4200만대 판매가 예상된다. TV도 작년 1350만대에서 올해…

역시 카톡이 효자… 게임업계 1분기에도 선전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3.05.07 17:24

지난해 4분기 게임업계 실적으로 확인된 카카오톡(카톡) 모멘텀이 올해 1분기에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컴투스가 게임업체 가운데 2013년 1분기 실적발표 첫 테이프를 끊었는데 카톡 게임을 통한 큰 폭의 성장을 일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카오톡 게임 생태계가 업계에 활로를 연 셈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컴투스는 6일 공시를 통해 2013년 1분기 ▲매출 249억원 ▲영업이익 51억원 ▲당기순이익 86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1분기 249억원의 매출은 역대 분기 최대입니다. 전년동기대비 121% 증가한 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