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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규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OTT 참전한 KT, 고화질·고음질 승부수 통할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12.01 13:12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5G 효과는 아직…통신사 3분기 실적 부진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11.03 13:11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조국에 묻힌 과기정통부 장관 인사청문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9.08 11:09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이견없는 유료방송 M&A?…알뜰폰은 다르다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7.07 10:07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망도 제대로 안깔렸는데, 1등 싸움이라니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6.29 22:06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범부처 민관협동 5G+ 전략위원회 출범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6.23 12:06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신년사로 본 삼성전자·LG전자·SKT·KT·LGU+ CEO의 2019년 고민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9.01.04 11:01

2019년을 시작했다. 설 연휴가 없어진 후 애매해진 면이 없지 않지만 새해는 새해다. 대부분 1월2일 시무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정보통신기술(ICT) 대표 업체인 삼성전자 …

LGU+ KT 시가총액 압박…주주·고객·직원, 회사는 무엇을 우선해야 하나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9.23 18:09

 시가총액은 발행주식수*주가다. 회사 규모를 평가할 때 사용한다. 발행주식수 100주 주가가 100원이면 시가총액은 1만원이다. 주식회사는 우호주식을 포함 주식을 절반 이…

통신 3사 정기 주총 종료…3사3색, SKT ‘변화’·KT ‘반복’·LGU+ ‘무난’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3.26 09:03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정기주주총회가 끝났다. 주총 결과는 대동소이하다. 정부는 주주권리 강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모든 안건은 원안대로 통과했다. 하지만 3사의 주총과 주…

KT 주총 흑역사…2018년 정기 주총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3.20 14:03

KT가 오는 23일 오전 9시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제3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황창규 KT 대표 취임 후 5번째 정기 주총이다.대기업 주총은 대부분 한결같다. 특…

통신사, 단말기 완전자급제 하고 싶은 것일까 하기 싫은 것일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11.08 09:11

단말기 완전자급제에 대한 관심이 높다. 자급제는 휴대폰과 통신서비스 판매를 분리하는 제도다. 단말기는 단말기대로 구입하고 통신서비스는 통신서비스대로 가입하는 것을 일컫는다. 지난 …

KT의 소물인터넷 '10만양병책' 성공할 수 있을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03.30 16:54

KT가 소물인터넷(Internet of Small Things) 사업 본격화를 선언했다. 소물인터넷은 사물인터넷(IoT)에서 더 적은 전력으로 더 적은 데이터 전송 목적으로 인터넷에 연결한 기기와 서비스를 일컫는다. IoT 개념 등장 이전 M2M과 유사하다.지난 29일 KT는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롱텀에볼루션(LTE)기반 IoT전용망 LTE-M 전국망 상용화를 발표했다. LTE-M 중 M은 머신 타입 커뮤니케이션(machine type communication)을 의미한다.KT의 소물인터넷 전략의 핵심은 소물인터넷 기기 최단기간 '10만개' 확보다. 애플의 성공…

조급증? 존재감?… 황창규 2년차 KT, 싸움닭 된 까닭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1.26 06:00

KT가 달라졌다. 존재감 없던 모습이 아니다. 1등에 밟히고 3등에 치이던 모습을 털고 공격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황창규 대표 취임 2년차를 맞아 부진 탈출을 위한 시동을 걸고 있다는 평가다.KT가 달라진 모습은 경쟁사에 대한 공격적 태도가 강화됐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띈다. KT는 작년 12월28일 SK텔레콤이 ‘세계 최초 4배 빠른 롱텀에볼루션(LTE) 상용화’를 발표하자 바로 “고객 입장과 통신시장 상용화 정의에 비춰볼 때 문제점이 있어 실질적 상용 서비스로 간주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지난 6일부터 SK텔레콤이 이를 이용한…

KT, 국내 최초 전국 ‘기가인터넷’ 출시?…전국 서비스 기준은 무엇인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4.10.23 07:00

KT가 지난 20일 국내 최초 전국 대상 ‘기가인터넷’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KT는 부산에서 1호 가입자가 나왔다는 소식까지 전했다.<관련기사: KT, 기가인터넷 전국 확대>올레기가인터넷은 최대 속도 1Gbps를 낼 수 있다. 기존 광랜(100Mbps) 대비 10배 빠르다. 약정을 하지 않으면 월 5만5000원 3년 약정에 다른 상품과 결합하면 월 3만3000원이다. 광랜보다 5배 빠르고 요금은 올레기가인터넷보다 저렴한 올레기가인터넷콤팩트(최대 속도 500Mbps)도 선보였다. 올레기가인터넷콤팩트는 무약정 월 4만6000원 3년 약정에 다…

빅배스(Big Bath) 빅배스(Big Bass)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4.04.15 07:00

‘빅배스(Big Bath)’는 새로 부임한 최고경영자(CEO)가 전임 CEO 재임기간 누적 발생한 손실을 전임 CEO 재직 기간의 회계장부에 최대한 반영해 과오를 전임 CEO에게 넘기는 것을 일컫는 회계용어다. 목욕을 해 몸에서 더러운 것을 없앤다는 말에서 유래했다. 빅배스는 잠재적 부실까지 반영해 착시효과를 유발하는 부작용이 있다. 전임 CEO의 부실을 강조하고 나면 현 CEO의 성과는 더 커 보인다. 또 과장된 위기는 구조조정 등 노동유연성을 높이는데 악용되기도 한다.배스(Bass)라는 물고기가 있다. 한국에서 볼 수 있는 고기는 민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