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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팩토리’, 테미와 19명 크루가 전하는 특별한 경험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20.10.27 23:10

 미래 기술과 문화 체험의 장으로,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생태계에 영감을 줄 ‘T팩토리’가 오는 31일 서울 홍대거리에 문을 연다.   SK텔레콤이 새…

‘카카오톡 잦은 오류’ 옆 나라 라인은?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6.26 16:06

지난달에 이어 이달 중에도 카카오톡(카톡)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5월20일 오전 0시부터 0시28분까지 ▲6월25일 오후 4시54분부터 5시48분까지 각각 메시지 수발신 지연 현…

3D 디자인, 헐리웃 상상력은 어떻게 구현됐나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8.02.14 07:02

▲3D 디자인으로 완성된 배트모빌 이미지 실린더와 같은 부품에서부터 자동차, 비행기까지 엔지니어링 디자인은 모든 제품을 만드는 기본 설계도라고 할 수 있다. 과거에는 조립과 가공이…

‘클라우드 DB’에서 맞붙은 아마존 vs 오라클…승자는?

IBM 광고에 헐리우드 스타가 등장했다?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0.02.15 00:13

최근 IBM 광고에 유명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와 페넬로페 크루즈(Penelope Cruz)가 등장했습니다. 난데없이 IT업체 광고에 웬 스타들이냐구요? IBM이 자사 광고에 유명 연예인들을 쓰기 시작한 것일까요? 물론 아닙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파파라치들이 IBM 스마터 플래닛 홍보에 큰 공헌을 했네요. '스마터 플래닛(Smarter Planet)'은 재작년 말부터 IBM이 주창하고 있는 '(IBM의 IT 시스템을 통해) 똑똑한 지구를 만들자'는 캐치프레이즈입니다. IBM 뿐만 아니라 많은 IT업체들이 종종 공항 곳곳에 대형 광고판을 걸어두곤 하는데요. 주로 비행기를 통해 전세계 곳곳을 다니는 유명 연예인들이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잡혔는데, 마침 IBM의 광고판 주위로 지나간 것이 홍보에 도움이 된 셈입니다. 우리나라의 인천국제공항에도 현재 IBM이 광고를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군요. 예전에 SAP 광고는 본 것 같은데요. 어쨌든 이러한 사진들은 최근 IBM에서 운영하는 트위터 계정인 http://twitter.com/smarterplanet에 지난 2월 13일자로 올라온 것들입니다. 안젤리나 졸리의 경우 로스앤젤레스국제공항(LAX)에서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잡힌거였군요.(Check out Angelina Jolie posing with IBM's Smarter Planet ads (thanks to the fortuitous paparazzi at LAX) 페넬로페 크루즈 역시 의도치 않게 IBM 스마터 플래닛 홍보에 이용됐네요. 어느 공항인지는 모르지만 공항 밖으로 나오는 페넬로페 크루즈 뒤로 IBM의 스마터 플래닛 로고가 보입니다. 스마터 플래닛의 연예인 주간인가요?ㅋㅋ(Wow. First Angelina Jolie, and now Penelope Cruz?? It's celebrity week for Smarter Planet)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