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닷넷

에릭슨

2G 마침표 찍는 SKT, LGU+는?

권하영 기자의 잇IT스토리 19.11.13 16:11

1996년 시작된 2G 서비스가 23년 만에 사라질 위기입니다. SK텔레콤은 이달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에 2G 서비스 종료 승인 신청서를 제출했는데요. 올해 말…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박정호 대표 MWC서 재밌는 것 갖고 왔을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10.27 11:10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화웨이의 불행, 韓 기회일까 위협일까…LG전자 ‘행운’·LGU+ ‘걱정’·삼성전자 ‘애매’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9.05.19 01:05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화웨이의 미래에 물음표를 던졌다. 지난 15일(현지시각) 미국 업체에게 화웨이 제품 구매를 하지 말라고 했다. 또…

왜 KT는 5G 커버리지맵에 장비 제조사를 공개했을까?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9.04.26 10:04

 KT가 지난 25일 ‘5G 커버리지맵’에 지역별 구축된 기지국 수와 제조사를 추가했다. 지역별, 제조사별로 개통 완료된 기지국 수를 모두 공개한 것은 국내 이동통신 역사…

세계 최초 5G폰 상용화, 누가 웃고 누가 울었나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9.04.18 09:04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는 오는 19일로 예정한 첫 5세대(5G) 이동통신 스마트폰 ‘V50씽큐’ 출시를 연기했다. 출시 연기 발표는 LG전자가 했지만 발단은 정부가 제…

[MWC19결산⑤] 한국·미국 ‘활활’ vs 나머지 ‘관망’…통신사, 5G를 둘러싼 서로 다른 속내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9.04.03 10:04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MWC19가 끝난지 한 달이 지났다. MWC19는 5세대(5G) 이동통신과 인공지능(AI)이 화두였다. 행사장은 5G 물결이 넘실댔다.한국 미…

[MWC19결산③] 마지막 일본 휴대폰 자존심…‘잘 하는 일 더 잘하기’로 한 소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9.03.13 15:03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일본 휴대폰 업체는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잃었다. 스마트폰 경쟁에서 뒤쳐진 점, 내수 시장에 안주 세계 시장 흐름을 읽지 못한 점이 원인이다. …

[MWC19결산①] MWC보다 언팩…갤럭시S 10주년, 통신사 의존 줄이려는 삼성전자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9.03.07 14:03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MWC19가 지난 2월25일부터 28일까지(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다. ▲5세대(5G) 이동통신 ▲인공지능(AI) ▲스마트폰 신제…

[D가만난사람(29)] 5G오리배, 수면 밑에는 무엇이 있을까…다산네트웍솔루션즈 원덕연 대표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11.04 00:11

 5세대(5G) 무선통신 상용화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오는 12월1일 첫 전파를 쏜다. 데이터 단말기(동글)가 첫 5G 단말기다. 스마트폰은 내년 3월 나올 예정이…

LGU+ KT 시가총액 압박…주주·고객·직원, 회사는 무엇을 우선해야 하나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9.23 18:09

 시가총액은 발행주식수*주가다. 회사 규모를 평가할 때 사용한다. 발행주식수 100주 주가가 100원이면 시가총액은 1만원이다. 주식회사는 우호주식을 포함 주식을 절반 이…

5G, 화웨이를 둘러싼 애매함…정부·SKT·KT·LGU+, 속내는?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9.17 15:09

 5세대(5G) 무선통신 상용화 관련 화웨이 언급이 급증했다. ‘기술 우위’라는 말 ‘보안 우려’라는 말 ‘생태계 파괴자’라는 말 등이 혼재됐다. 국내만의 일은 아니다. …

삼성·LG, 스마트폰 위기의 원인과 해법은?②…소비자, 'LG폰=프리미엄폰' 동의할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8.06 11:08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분기 스마트폰 실적을 공개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정보기술 및 모바일(IM)부문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 매출액과 …

韓 중소기업 장비만 써달라는 국민청원, 여론악화에도 정부 신중해야 하는 이유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8.06.21 15:06

 지난 1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5G 네트워크 장비와 관련한 청원 하나가 게시됐습니다. 내용인 즉 5G 이동통신망에 중국제품을 사용하지 말고 국내 중소기업 제품을 …

‘인공지능, 가상현실, 센서…’ 에릭슨 선정, 2016년 10대 컨슈머 트렌드

이유지의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 15.12.23 10:33

에릭슨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2016년 대두될 10대 핫 컨슈머 트렌드(Hot Consumer Trend)를 발표했다. 24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 에릭슨 컨슈머 랩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인공지능(AI)을 사용해 가까운 미래에 스마트폰 스크린을 보지 않고도 사물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의 절반가량은 향후 5년 내에 스마트폰이 구식기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네트워크 기술 도입이 어느 때 보다도 빨라지면서 주류 시장의 형성도 더욱 빨라짐에 따라 얼…

통신사 신기술 경쟁 한창…뒷맛 개운치 않은 이유는?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6.24 06:00

5세대(5G) 이동통신 표준이 정해졌다. 명칭은 IMT-2020이다. 최대 20Gbps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4세대(4G) 이동통신의 20배다. 사용자 체감 전송속도는 최소 10배에서 최대 100배까지 개선된다. 국내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시범 서비스를 2020년 상용 서비스 예정이다.속도 경쟁은 통신사 사이 자존심을 겨루는 전통적 수단이다. 누가 먼저 상용화를 하는지 누가 먼저 전국망을 갖추는지 누가 잘 관리해 고른 품질을 제공하는지에 따라 통신사 흥망성쇠가 바뀐다. 지원금으로 만회가 어려운 것이 품질이다. 그러다보니 눈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