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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3D 디자인, 헐리웃 상상력은 어떻게 구현됐나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8.02.14 07:02

▲3D 디자인으로 완성된 배트모빌 이미지 실린더와 같은 부품에서부터 자동차, 비행기까지 엔지니어링 디자인은 모든 제품을 만드는 기본 설계도라고 할 수 있다. 과거에는 조립과 가공이…

[CES2018] 中의 수준은 어디쯤…하이얼·화웨이·창홍·TCL·하이센스 전시관, 반응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1.20 23:01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소비자가전전시회(CES)2018’이 막을 내렸다. 이 행사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올해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현지…

스마트폰 원가 논란? 핵심은 ‘가치 전달’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7.11.29 08:11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 애플 아이폰X의 부품원가(BOM)가 약 40만원 정도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출고가(142만원)와 너무 큰 차이가 아…

아이폰8 부진…타격 받는 국내 업체는 어디?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7.10.26 15:10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 애플 아이폰8이 생각만큼 팔리지 않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조사업체 로컬리틱스에 따르면 아이폰8 시리즈(플러스 포함…

‘둥근 모서리 직사각형 스마트폰’은 애플만의 것인가…삼성 vs 애플, 1차 소송 2011년으로 되감기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10.24 14:10

2012년 8월25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은 삼성전자와 애플의 1차 소송(C 11-1846) 배심원단 평결을 발표했다. 배심원단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정보통신…

IFA2017, 무엇을 남겼나…AI 도우미와 함께하는 스마트홈 ‘성큼’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09.08 11:09

‘국제가전박람회(IIFA)2017’이 막을 내렸다. 독일 베를린에서 지난 1일부터 6일까지(현지시각) 진행했다. IFA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전시회(CES…

갤럭시노트8 배터리 뒷이야기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7.08.28 09:08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 갤럭시노트8이 발표됐다. 갤럭시노트7 소손(燒損·불에 타 부서짐) 후폭풍으로 배터리 안정성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는 내용의 기사도…

친환경이라는 이름의 덫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7.08.07 11:08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 친환경(親環境), 말 그대로 환경 친화적인 요소를 의미한다. 사전적 의미로 엄밀하게 따지면 ‘자연환경을 오염하지 않고 자연 그대…

스카이·시리우스·이자르·베가…26년 만에 멈춘 팬택, 누구의 책임인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07.31 16:07

1991년 설립. 2001년 현대큐리텔 인수 팬택앤큐리텔로 사명 변경. 2005년 SK텔레텍 인수합병. 2007년 1차 기업구조개선작업(법정관리). 2009년 팬택앤큐리텔 합병. …

애플은 왜 하드웨어에 집착할까?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7.07.21 09:07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 업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내용이지만 애플은 그 어떤 업체보다도 하드웨어에 대한 집착이 강하다. 과거에는 독자적인 PC 규…

[D가만난사람(21)] 내 말만 듣는 자율주행차 가능할까…시큐리티플랫폼 황수익 대표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10.14 13:12

냉장고가 수시로 꺼지고 집 안의 에어컨이 덥지도 않은데 최고 출력으로 돌아간다. 자율주행을 지원하는 자동차가 내 말을 듣지 않는다. 사물인터넷(IoT) 세상 최악의 시나리오다. 설…

카메라·사운드·가격, 내세운 '엑스페리아X퍼포먼스'…소니폰 부활 마중물 될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06.27 14:09

소니가 국내 시장에서 스마트폰 재도전에 나섰다. ‘엑스페리아X 퍼포먼스’를 출시한다. 엑스페리아X 시리즈는 소니가 스마트폰 명예회복을 위해 꺼내든 새 브랜드다. 지난 2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6’에서 발표했다. 당시 소니 히라이 카즈오 최고경영자(CEO)는 “소니는 스마트폰에 대해 재정의가 필요하다고 본다”라며 “하루에 800번 이상 스마트폰을 만지는 상황에서 감성적 가치와 혁신적 기능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라고 밝혔다.<관련기사: [MWC2016] 소니의 역습, 엑스페리아X 선봬…갤S7·G5 ‘맞불’>…

중국산 공기청정기 들여온 삼성전자…다이슨과 같은 모터 썼다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6.05.05 11:44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 삼성전자가 주력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일부 모델을 중국에서 들여오고 있다.그동안 삼성전자는 여러 생활가전 가운데 공기청정기만큼은 국내 광주공장에서 생산해 왔었다. 해외에 생산라인을 둔다고 해서 특별히 원가절감이 이뤄지지 않는다고 판단해왔으나 중국발 미세먼지로 인한 시장 확대, 용량과 라인업이 늘어나고 기능이 다양해지는 등의 변화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삼성전자 중국산 공기청정기는 프리미엄 모델로 쑤저우에서 생산된다. 이 곳에는 PC와 생활가전을 비롯해 삼성…

TV도 업그레이드 한다? 삼성과 샤오미의 TV 철학

이민형 기자의 인터넷 일상다반사 15.10.21 15:00

TV를 업그레이드한다는 말은 아무래도 생소하다. TV는 PC와 달리 부품(모듈)을 교환할 수 있는 부분이 극히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아니, 애초에 TV를 분해하면 품질보증(warranty)이 깨지는데 무슨 소리를 하는지 의아해 할 수 있다.PC처럼 TV도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새로운 표준기술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는 물론이고 하드웨어도 새롭게 바꿔야 한다. 하지만 새로운 기능때문에 잘 쓰던 TV를 교환하기엔 금전적인 부담이 크다. 이러한 틈새시장을 삼성전자와 샤오미는 업그레이트 키트의 형태로 공략하고 있다.삼성전자는 2…

초보 아빠의 공기청정기 사용기

이민형 기자의 인터넷 일상다반사 15.08.05 06:00

육아를 시작한 모든 부모의 중심에는 아이가 있다. 덜 먹고, 덜 입더라도 아이에게는 아낌없이 투자한다. 아이에게 필요한 제품이 있으면 큰 고민없이 최선의 선택을 하는 나 자신을 보면 조금 놀라기도 한다.공기청정기 구입도 아이를 위해서였다. 미세먼지 등으로 아이가 모세기관지염과 같은 질병에 걸릴 수 있다는 인터넷 게시물을 보고난 직후였다. 게다가 육아때문에 이사한 집은 지난번 집보다(18층) 낮은 6층이라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먼지양도 무시할 수 없었던 점도 구입에 한 몫을 했다.미세먼지는 매년 봄에 신문지면에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