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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정보시스템

2020년 금융?공공 사업, 새로운 협상의 기술 필요해져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9.12.05 09:12

2020년은 금융 및 공공 시장의 IT사업에 큰 변화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기술적 발전 요소도 변화 요소 중 하나이지만 그보다 시장 경쟁구도의 변화에 업계…

우리은행 정보계차세대, LG CNS vs SK 진검승부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6.03.24 09:24

우리은행이 정보계 차세대시스템 구축 사업에 나서며 LG CNS와 SK주식회사 C&C의 진검승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우리은행은 지난 18일 ‘차세대시스템(정보계 부문) 구축’ 사업 공고를 내고 구축 사업자 선정 작업에 착수했다. 이번 정보계 차세대시스템 구축 사업은 총 21개월간 진행될 계획이다. 앞서 SK주식회사 C&C를 주사업자로 선정한 계정계 차세대시스템의 경우 26개월의 일정이 예정돼 있다. 우리은행은 이번 정보계 차세대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업데이터웨어하우스(EDW)를 재구축하고 실시간 정보 분석을 지원할 계획…

[창간기획] 인터넷전문은행, IT서비스업계도 자존심 대결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5.09.23 07:20

IT시스템 구축을 고유한 업으로 삼고 있는 IT서비스업체의 특성상 현재 논의되고 있는 핀테크 시장의 화두라고 할 수 있는 인터넷전문은행은 충분히 노려볼만한 시장임에 분명하다. 다만 인터넷전문은행 역시 일반 은행과 동일한 IT시스템 구축이 필요함으로 이를 수행할 수 있는 업체는 한정돼있다. 삼성SDS가 금융과 공공 외부시장 참여를 포기한 가운데 현실적으로 인터넷전문은행 시스템 구축에 나설 수 있는 업체는 SK주식회사와 LG CNS 두 업체로 압축된다. 물론 컨소시엄 형태로 한화S&C나 대우정보시스템, LIG시스템, 동양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