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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SKT 통신장애 vs 2017년 LGU+ 통신장애…같은 점과 다른 점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4.13 08:04

 SK텔레콤 3세대(3G) 이동통신과 롱텀에볼루션(LTE) 가입자가 지난 6일 통신장애를 겪었다. 일부 가입자가 음성통화와 문자메시지를 사용할 수 없었다. 오후 3시17분…

완전자급제·보편요금제 논의 어떻게 진행됐나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8.02.25 10:02

가계통신비정책협의회가 지난 22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에서 마지막 회의를 갖고 100여일간의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회의는 총 9차례 진행이 됐습니다. …

알뜰폰은 왜 천덕꾸러기가 됐나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7.12.24 12:12

 올해 부침을 겪고 있는 알뜰폰이 내년에는 반등할 수 있을까요?최근 몇년간 승승장구 했던 알뜰폰은 올해 하반기부터 사정이 급격히 나빠졌습니다. 번호이동 시장에서는 이동통신…

[팩트체크] LGU+ 통신장애 보상, 정말?…한다면 얼마나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09.22 10:09

LG유플러스 고객이 뿔이 났다. 지난 20일 발생한 통신장애 탓이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부산 울산 경남에서 오후 6시10분부터 50분까지 40붐 동안 롱텀에볼루션(LTE) 음성…

단통법 정착 해법이라는 KT ‘순액요금제’, 누구를 위한 요금제일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4.10.27 07:00

황창규 대표 취임 이후 KT가 재미있는(?) 상품을 많이 내놓고 있다. 이번엔 약정 요금할인을 폐지해 명목 요금제와 실제 납부액을 같게 만든 ‘순액요금제’라는 것을 들고 나왔다. 오는 12월 판매 예정이다.순액요금제는 약정과 요금할인이 없으니 위약금도 없다. 예를 들어 지금 ‘완전무한67’ 요금제는 월 7만3700원이 기본료다. 2년 약정을 하면 1만7600원을 요금할인 해준다. 실 납입액은 월 5만6100원이다. 순액요금제는 약정과 요금할인이 없는 기본료 월 5만6100원으로 출발한다. 음성과 데이터 등은 같은 조건이다. 약정에 따른…

유선전화 망내외 유무선 무제한, 요금절감 효과 있나 없나?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4.09.19 07:00

LG유플러스가 국내 처음으로 유선전화에서 망내는 물론 망외까지 유무선 무제한 통화를 할 수 있는 요금제를 출시했다. 사용자는 크게 신경을 쓰고 있지 않지만 개인이 쓰고 있는 집전화는 2종이다. 기존 전화선을 이용하는 음성통화(PSTN)과 인터넷으로 전화를 하는 인터넷전화(VoIP)다. 집전화라 함은 PSTN을 유선전화라함은 집전화와 인터넷전화를 합쳐 부른다. 통상 업계는 망내 인터넷전화간 요금은 무료로 해왔다.유선전화 관점에서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가입자는 총 2961만4571명. KT가 1744만8905명으로 점유율…

[방통위 5년 평가 ⑤]통신요금 인하 정책…아쉬운 팔목비틀기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2.11.01 11:35

방송통신위원회 5년간 방송 못지 않게 통신 분야에서도 매번 뜨거운 이슈가 하나 있었다. 바로 이동통신 요금 인하 문제였다. 이명박 정부는 출범 당시 통신요금 20% 인하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당시만 해도 스마트폰이 활성화되기 전이어서 이동통신 요금 이슈는 음성 통화료 및 문자요금 인하에 초점이 맞춰졌다. 통신요금 인하 요구의 근거는 메릴린치나 OECD 보고서였다. 국가간 요금비교 결과 우리나라 요금이 상대적으로 비싼만큼, 요금을 내려야 한다는 것이었다. 물론, 사업자들은 강하게 반대했지만 방통위의 압박을 이겨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