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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알뜰폰 활성화 방안 내놓은 과기정통부, LGU+는 왜?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9.28 22:09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불량상임위 과방위…인사청문서 구태 반복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9.01 11:09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세기의 대결…페이스북, 결국 방통위에 승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8.25 11:08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토종OTT ‘웨이브’ 출격 임박…넷플릭스 대항마 될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8.18 10:08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5G 마케팅 경쟁 잠잠해질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8.04 10:08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과방위 파행 언제까지 봐야할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7.21 10:07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5G 100일 잔치…축배는 이르다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7.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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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범부처 민관협동 5G+ 전략위원회 출범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6.23 12:06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공정위 무대 선 애플, 통신유통점도 반기…‘갑질’ 심의결과 촉각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9.01.29 09:01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다음달 20일 애플코리아에 대한 3차 심의를 진행한다. 2016년 조사에 착수한 공정위는 우월적 지위를 남용해 TV 광고비, 제품 무상수리…

SKT ‘T끼리 온가족할인’ 조정, 고객 혜택?…믿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7.08 06:00

SK텔레콤 ‘T끼리 온가족할인’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판을 받게 됐다. 참여연대가 SK텔레콤을 고발했다. 할인을 무단으로 축소했다는 이유에서다. SK텔레콤은 T끼리 온가족할인 대상과 할인율을 ‘밴드데이터요금제’에선 축소 및 낮췄다. 밴드데이터요금제는 SK텔레콤의 데이터 중심 요금제다. 향후 주력 상품이다.<관련기사: SKT 데이터 중심 요금제, 가족할인삭감 ‘논란’>처음 문제를 제기했을 때 미래창조과학부가 SK텔레콤 우군으로 나섰다. 지난 5월26일 가진 데이터 중심 요금제 브리핑에서 T끼리 온가족할인에 대한 해명…

LGU+가 팬택U+였다면 LG전자·팬택 운명 변했을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4.08.29 07:00

2014년 들어 국내 휴대폰 제조사 점유율 2위를 다투던 두 회사의 운명이 확연하게 엇갈렸다. 2위 LG전자는 점유율을 순조롭게 늘리고 있고 3위 팬택은 자금난을 못 이겨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들어갔다. 양사 운명의 수레바퀴는 언제부터 어떤 이유로 다른 방향으로 굴러가게 됐을까.최소한 국내에서 양사의 운명은 통신 계열사가 있느냐 없느냐로 갈렸다. LG유플러스가 팬택유플러스였다면 2014년 양사의 처지는 반대였을 런지 모른다. 통신사는 휴대폰 유통의 허브다. 제조사는 통신사에 물건을 주고 통신사는 소비자에 물건을 판다…

‘LTE폰 사면 10만원 더’…통신사, 공정위 정면대결?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3.25 13:53

SK텔레콤과 KT가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을 사면 보조금 10만원을 더 준다. 지난 2010년 스마트폰 사용자가 된 사람이 타깃이다. 이들이 다시 SK텔레콤과 KT LTE에 가입하면 10만원 보조금을 더 준다.<관련기사: SKT-KT, 10만원 전쟁…“LTE폰 사면 보조금 더”><관련기사: "LTE로 바꾸면 10만원 할인" SKT-KT vs LGU+ "꼼수다">SK텔레콤과 KT 정책은 일석이조다. 3세대(3G) 이동통신 가입자를 4세대(4G) 이동통신 가입자로 바꿀 수 있다. 또 가입자당평균매출액(ARPU)도 올라간다. 3G 가입자를 4G 가입자로 바꾸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