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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계·태블릿 ‘보급형’ 제품 증가 이유는

이안나 기자 블로그 20.09.21 09:09

 - 위축된 소비심리 돌파구 외 신규 고객 확보·생태계 확장까지 콧대 높던 애플이 달라졌습니다. 고가 판매 전략을 고수해오던 애플은 올해 스마트폰은 물론 태블릿과…

집전화의 미래가 콘텐츠 허브라고?…LGU+ ‘홈보이’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9.12 07:00

집전화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휴대폰 가입자가 전체 인구를 상회하는 현재 집전화는 말그대로 사양 서비스다. 집전화가 아예 없는 집도 드문 사례가 아니다. 집전화(PSTN)를 인터넷전화(VoIP)로 바꾸고 전화요금을 싸게 해도 집전화로 통화를 하는 사람은 줄어만 간다. 문자메시지나 영상통화 도입도 이 흐름을 되돌리기는커녕 늦추기도 어려워하는 모양새다.정보통신기술(ICT)이 발전하며 내리막을 걷는 것은 비단 집전화만이 아니다. 가정용 오디오가 TV가 블루레이 등 재생장치가 내비게이션이 책이 힘을 잃거나 힘을 잃어가고 있다.…

인텔이 벤치마크 SW업체를 매수?…가열되는 AP 성능 논쟁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3.07.17 10:32

지난 6월, 업계에 한 가지 놀라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인텔 아톰 프로세서(Z2580, 코드명 클로버트레일+)가 ARM 기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보다 전력소모량은 적으면서도 성능은 높다는 뉴스였습니다.뉴스는 시장조사업체 ABI리서치가 제공했습니다. ABI는 인텔 아톰 Z2580이 탑재된 레노버 K900 스마트폰과 넥서스10 태블릿(삼성 엑시노스 5250), 갤럭시S4 i9500(삼성 엑시노스 옥타), 갤럭시S4 i377(퀄컴 스냅드래곤 600), 아수스 넥서스7(엔비디아 테그라3)의 벤치마크 테스트를 진행하고 인텔 Z2580이 가장 낮은 전력…

모바일 업무기기, 갤럭시탭 10.1이 외면받은 이유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2.03.11 10:33

기업들의 모바일 오피스 구현이 일반화된 가운데 이를 지원하는 스마트 디바이스가 스마트폰에서 태블릿PC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스마트폰은 액정크기라는 태생적 한계탓에 데스크톱 환경과 같은 업무 환경을 바라긴 쉽지 않다. 물론 최근 삼성의 갤럭시 노트 등 액정크기가 대형화된 제품이 나오곤 있지만 이는 예외적인 상황으로 대부분 성인 손바닥 크기를 왔다갔다하는 액정 크기의 스마트폰이 일반적이다.반면 태블릿PC는 스마트폰보다 강화된 컴퓨팅 성능과 대형 액정화면을 채택한 탓에 업무용으로 손색이 없다. 이에 따라 기업…

삼성 갤럭시탭은 리눅스 운영체제?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1.10.05 09:18

#1 미국시각 4일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힐튼 호텔 그랜드 볼룸 자바원(JavaOne). 난디니 란마니(Nandini Ramani) 오라클 퓨전미들웨어 개발부문 부사장의 손에는 대만 에이서의 윈도 태블릿PC와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애플 아이패드가 들려있었습니다. 이날 출시된 자바FX2.0 설명하던 그녀는 ‘한 번 프로그램을 작성해서, 모든 플랫폼에서 활용하자’는 자바의 이상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그녀는 이후 윈도 태블릿에서 자바FX 게임을 실행시켜 청중들에게 보여줬습니다. 윈도7 운영체제에서 자바 실행되는 자바 게임을 보고 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