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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KT·LGU+, ‘온라인’ 이동전화 파파라치 신고포상제 도입…속내는?

통신이야기 13.01.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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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회장 하성민)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오는 7일부터 ‘온라인 이동전화 파파라치 신고포상제’를 운영키로 했다.

온라인에서 이동전화를 구매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했다. ▲불법 편법 가입자 모집행위 ▲이동전화 온라인 구매관련 불법 개인정보 수집 ▲사기판매 등을 신고하면 된다. 신고는 클린 모바일 홈페이지(www.cleanmobile.or.kr)와 팩스(02-580-0769)로 받는다. 최대 100만원의 포상금을 준다.

통신 3사는 보조금 경쟁 여파로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LG유플러스 24일 SK텔레콤 22일 KT 20일이다. 오는 7일부터 순차 영업정지에 들어간다. 정치권과 소비자는 보조금 경쟁보다는 요금을 내리라고 압박하고 있다.

KAIT와 통신 3사는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명의도용 ▲인터넷 판매 관련 대출사기 등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KAIT 오재영 방송통신이용자보호센터장은 온라인 이동전화 파파라치 신고포상제 추진이 온라인 이동통신시장에서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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